하늬 출국 날. 헤어질때의 모습. 두수 줄 꽃 샀다고 되게 좋아한다.
상큼하지 않냐며 CF 찍는다. 내가 유도하긴 했지만. ㅋㅋ.
우리는 이렇게 논다. 제목은 '왕비님'
그럼 하늬는 마부 인가,... ㅋㅋ.
하늬와 헤어지기 직전. 하늬와 지혜사이에 끼인 기홍이의 표정,...
저녀석 표정 좋을때는 맛있는 거 볼 때 뿐인건가,...
간만에 제대로 된 거 찍었다고 생각했으나 옆에 사진봉투가 에러.
아이스크림 먹다가 숟가락이 윗이들 사이에 끼었다!
이거야 말로 대박!
이녀석이 없었으면 우리는 지금보다 덜 만나고 있었을 거다. 안그래도 잘 안만나는데. 모임을 주도하는 녀석. 마음이 따뜻하고 유쾌한 내친구 지혜! 앞으로는 좀 더 자주 보자꾸나! ^_______^
다들 반가운 얼굴들이네..
답글삭제남정네는 못본 얼굴인걸?
ㅎㅎㅎ
ㅋㅋ. 기홍이라고 평화반(3학년때 우리반) 반장이었삼. 대단한 폭력쟁이였어요.
답글삭제폭력쟁이? 기홍이 감당할 수 있겟어? 괜찮겠어~?ㅋㅋ
답글삭제앗 윤석이! 반가워! ㅋㅋ. 괜찮아~ 이미 단련되어 있다. ㅋㅋㅋ.
답글삭제은영아 안녕????
답글삭제@하늬 - 2005/10/22 23:19
답글삭제야 왜 여기다가 은영이한테 인사를 해놨냐,... 진짜 웃기다. ㅋㅋ.
그러게!!!
답글삭제나도 여기다 안 쓰려고 했거든!! 큭 ^^:;;
너네 엠티 사진에 은영이 있길래 거기에 쓰려고 했었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