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tching의 대표적인 세가지 방식인 Circuit Switching, Packet Switching, 그리고 Message Switching 중 하나이다. 회선교환이라는 말로 번역된다. 패킷교환과는 달리, 한회선(circuit, 또는 channel)을 통신이 시작할때 부터 끝날때까지 점유하고 통신하는 방식을 말한다. 그래서 이 회선을 dedicated circuit(전용회선)이라고도 한다. 기본적으로 다음의 세단계를 통해 이루어진다.
1. Set up: 전용회선을 준비하는 단계이다. 예약의 개념으로 보면 된다. 일단 set up하고 나면 그 회선은 다른이에 의해 사용될 수 없다. 그 회선의 예약이 풀리고(release) 원하는 다른 이를 위해 준비(set up)이 되어야 사용될 수 있다.
2. Transfer: 정보를 보내는 단계이다. 패킷은 연결이 끊날 때 까지 연속적으로 보내지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노드 사이에 패킷이 이동되지 않는 동안에도, 연결은 끊기지 않는다.
3. Disconnect: 데이터 통신을 끝내고, 연결을 끊는 단게이다.
회선 교환은 전송 전 연결(또는 set upt)하는데에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일단 연결이 되면 끊어지지 않는 이상(예를 들어 물리적인 회선 절단) 패킷을 순서적으로, 빨리 보낸다는 장점이 있다. 네크워크 망에 전용연결을 위한 여유가 있어야 하고, 처음 연결할 때 효율적인 경로로 해야한다는 부담이 있다. 주로 voice communication, multimedia communication 같은 실시간 통신에 사용된다.
http://en.wikipedia.org/wiki/Circuit_swit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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