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구호활동에서 부터 사소할 일상까지, 보다 개인적인 경험과 가치관을 담고 있다. 그의 구호활동에 대한 이야기에서 아프리카의 비참한 현실을 알게 되었다. 이걸 알면서도 가만히 있는 건 지식인의 도리가 아니다. 이 현실의 원인을 이해하고자 다른 책도 읽게 되었다. 원인은 내가 해결할 수 없지만, 지금의 현상을 조금이라도 해결하고자 봉사와 기부를 실천하고자 마음먹었다.
개인적인 이야기에 대해서는 여성으로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좋았다. 외모에 대한 고민은 피할 수 없다.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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